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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master 존대말하는 좋은 습관 들이기 읽음:4643
존대말하는 좋은 습관 들이기
 
 
⊙ 어린이에게 사랑표현을 더욱 자주 해준다.
 
   반말을 사용하던 어린이는 반말이 더욱 엄마와의 사이를 친밀하게 만들어준다고 느낀다.
   그래서 갑자기 존대말을 하라고 하면 엄마에게 거리감과 이질감을 느껴 존대말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낼 수 있다. 존대말을 처음 시작할 때는 어린이가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느끼도록 더욱 상냥하고 부드럽게 애기하고 사랑표현을 더욱 자주 해준다.
 
⊙ 존대말을 써야 어린이의 행동에 반응한다.
  
   어린이가 무언가를 요구할 때는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식으로 존대말을 하도록 한다.
   만약 어린이가 존대말을 쓰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할 때는 아예 어린이의
   말을 듣지 못한 것처럼 행동하는 등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처음에 길들이기에 좋다.
 
⊙ 부모가 직접 존대말을 쓰는 모습 보여주기
   
   어린이에게 존대말을 쓰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최고!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존대말을
   배우게 하는 좋은 기회가 바로 부모가 존대말을 쓰는 모습을 직접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어린이가 있을 때는 의식적으로라도 부모님께는 물론 부부간에 존대말을 쓰는 모습을 보이도록 한다.
 
⊙ 반말할 때 마다 고쳐 준다.
   
   어린이에게 존대말을 강요하다 보면 어린이는 반발심리로 더욱 장난으로 반말을 쓰기도 한다.
   이때 차분하게 반말을 존대말로 교정해 준다. 또 어린이가 어떤 때 존대말을 써야 할지 몰라서
   못 쓰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때 마다 존대말로 교정을 해주고 먼저 엄마가 존대말로 시범을 보이도록
   한다.
 
⊙ 언제나 항상 존대말로 대하기
 
   부탁하거나 혼낼 때에도 엄마가 존대말을 쓰게 되면 어린이는 자신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심부름을 시킬 때는 "이것 좀 갖다 줄래요"라고 부탁식으로 하면 어린이는 금방이라도
   "예"하면서 심부름을 하게 된다.
   또한 혼 낼 때는 "그러면 안되지요?"라는 식으로 단 몇 마디로 따끔하게 나무라되 설득력있게
   어린이를 꾸짖으면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 때문에 엄마가 꾸짖는다 할지라도 엄마와
   자신의 관계를 헤아리게 되고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면서 잘못된 일의 본질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된다.
 
 
                                  월간유아 중에서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1/08/24 금 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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