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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cokid 유아의 창의력을 꺽어버리는 5가지 말 읽음:5245
1. 애들은 몰라도 돼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이들! 이것저것 알고 싶은 것도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다. "아빠는 늦게 들어와요?" "엄마는 파마를 왜 해요?"등 어린이들이 자신과 상관없다는 질문을 했을때 "그런 건 알아서 뭐할래? 어린애는 몰라도 돼"라고 일축해버리기 일쑤다. 어린이와 상관이 없더라도 유아 수준에서 납득이 가도록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
 
2. 무슨애가 그렇게 말이 많니?
하루 종일 옆에서 애기하기 좋아하는 어린이 무슨 일이든지 의사표현 하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무심코 던지는 짜증섞인 한마디... "무슨 애가 그렇게 말이 많니? 좀 조용히 안할래!" 자신이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엄마가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어린이는 엄마에게 애기하는 것을 점점 줄여나가고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의 생각에 대해 애기하는 것을 어려워하게 될것이다.
 
3.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아빠가 뉴스를 보다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 이렇게 자동차가 많아서야..." 하고 걱정을 하자 듣고 있던 어린이가 "그럼 물로 가는 자동차를 만들면 되잖아요"라고 애기할 수가 있다. 그때 이런 어린이의 말에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하고 무시해 버린다면 어린이는 기가 죽게 되고 다음에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표현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4. 여자면 여자담게 놀아야지!
사내아이들과 권총놀이를 하며 뛰어노는 여자 어린이에게 "여자면 여자답게 놀아야지"하고 혀를 끌끌차는 경우를 흔히 볼 수가 있다. 남녀의 능력차별이 없어지고 오히려 여자의 능력이 더욱 높게 평가 이 시대에 여자 어린이에게 인형놀이만을 고집하는 것은 시대 착오적!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쑥쑥 높이도록 하자.
 
5.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러니?
창의력이 높은 어린이는 엉뚱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주의가 산만해 정신이 없기도 한다. 또한 집안의 물건을 분해해보는 등 엉뚱한 행동을 저지르기도 하는데 이때 "넌 도대체 뭐가 될려고 그러니"하고 한숨을 쉬지는 않는지. 이런 말은 어린이가 휼륭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도 있는데 부모가 먼저 포기하고 앞서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월간유아 제공-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1/08/22 수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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