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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12
이름:master 삐뚤빼뚤 치아 만드는 잘못된 습관 읽음:4698
1. 손가락 빨기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손가락을 빨았기 때문에 4세 정도까지는 손가락을 빨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4세 이후에 계속해서 이빨을 빨 경우에는 앞니가 조금씩 튀어나면서 윗아래 니가 맞물리지 않게 된다.
 
2.혀 내밀기
 
심심하면 냉큼 혀를 앞으로 내는 어린이, 4세 이후에 자꾸 혀를 앞으로 내밀게 되면 윗아래니를 밀어
앞니가 앞으로 나오고 이 사이가 벌어지며 윗아랫니가 닿지 않게 된다.
 
3.입술 빨기
자꾸 입술을 빨아 입술이 자주 트는 어린이, 입술을 자꾸 빨게 되면 윗니는 밖으로 나가고 아랫니는
안으로 들어가면서 그 사이가 넓어지면 연조직이 손상된다. 입술연고나 바셀린, 콜드크림 같은 연화제를
발라주면 건조하거나 가렵지 않아 버릇을 고칠 수 있다.
 
4.손톱 물어 뜯기
 
만 두살 무렵이 되면 손톱을 자꾸 깨물기 시작한다.
손톱을 깨물 때 들어가는 힘이 잇몸을 손상시키고 이를 삐뚤게 한다.
 
5.입 속의 볼 깨물기
 
입속의 볼을 깨물 경우에는 주로 어금니가 안쪽으로 쏠려서 뺨을 깨무는 것으로 어금니가 안쪽으로
쏠리면 자연 치아 사이에 틈이 생기게 된다.
 
6.이를 간다.
이를 가는 어린이의 경우에는 젓니가 빠진 후 그 자리에 영구치가 나는 기간이 늦다.
이를 가는 동안에는 영구치가 구강 내로 나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7.앞니로만 씹는다.
어금니까지 났는데도 앞니로만 씹으려 하는 경우가 있다. 이 시기에는 아직 턱의 관절위치가 정확하게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랫니 앞으로 나오면서 주걱턱이 될 소지가 있으며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아프기도 하고 부정확한 발음을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1/08/23 목 16: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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