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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268
이름:손님 ☞ 이런아이에겐 어떻게 대해야하는지요.? 읽음:2400
준이엄마 wrote :
>딸처럼 키우는 6살 여자아이 조카가 있습니다. (부모가 키우지 못할 사연이 있어서요.)
>
>제가 직장을 다니기에 외할머니가 조카와 4살된 제 아들을 돌보고 계시지요.
>
>조카아이는 제말과 할머니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
>하지 말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계속하고
>
>때려줘도 "안 아프다고" 하며 도리어 어른을 때립니다.
>
>소위 어른 말을 전혀 안탑니다.
>
>때문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외할머니는 아이에게 욕을하고 때려주고... 그럴수록 아이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
>하지만 제가 일욜날 하루 종일 함께 있어보면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
>저도 손이 올라가고 말지요.
>
>좀 더 크면 불량 청소년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
>사정상 제가 키워야 할것 같은데, 그래서 더이상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
>어찌 대해야 하는지 하는지요?  어떻게 키워야 이 아이가 제대로 클 수 있는지요?
>
>꼭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그 친구가 지금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지금 한창 엄마의 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인데 엄마랑 함께 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지금 마음에 상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모께서 그 친구를 꼭 안아주시면서 사랑한다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그 아이에게는 때리면 더 빗나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표현해 주세요.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3/02/25 화 1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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