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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311
이름:이진용() 아이가 때쓰면서 아무데나 눕거나 사물을 던지는데 충언을... 읽음:4019
안녕하세요  저는 4살된 아들이 있습니다. 만으로는 34개월 되었구요
2살 때 부터 싫고 좋다는 표현이 강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은 끝까지 하려고해요
예를 들면, 저는 아이와 1주일에 한번은 외식이나 쇼핑등을 잘 다닙니다
근데 제 아이는 자동차와 기차를 좋아하더군요
눈에 보이면 사달라고 때를 써요. 사주지 않으면 그자리에서 눕거나
그걸 사줄때까지 그곳에서 떠날 생각을 않하고 자리를 벗어나려고 안고 가거나
유머차에 태우면 온 몸을 버티면서 목에 심줄이 나올정도로 고집을 부리고
사달라고 그럽니다
그외에도 자기가 갖고 싶고 자기가 먹고싶고 하고싶으면 조르다가 안되면 바닥에 누워서
때를 쓰거나 더 심하면 마음에 들지 않게 한다든지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손에 잡히는 물건이나 주위에 있는 것들을 던집니다.
너무심하여 어떨땐 매를 들기도 하는데
야단치는 것도 소용없을떄도....
그래서 저희 부부는 한 방법으로 그러거나 말거나 눕거나 하면 말로 대화하다가 안되면
시선을 다른데로 두고 아는 척도 안해보기도 해요.
매를 들면 더 서글퍼 하더군요
특히 제 아내는 매보다 말로 대화를 많이하려는 스타일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자기고집을 부려도 눕거나 더나아가 물건 집어 던지는 것을 고칠수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깊게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직어린데 자기주장이나 고집이 대단하답니다. 제 메일에 충언 바랍니다
답변이 있습니다. 시간: 2003/04/05 토 0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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