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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352
이름:교사() ☞ 도대체 아는 체 하기도 부담스러운 아이입니다. 읽음:5561
이 시기 유아에게 볼수 있는 행동이지만 다른 유아들에 비해 사회성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여러 아이들과 함게 어울리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할것 같아요...
유아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처음에는 멀리서 유아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 질수 있도록 놀이터나 그 밖에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곳에 자주 데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관에 다니기 전에 미리 놀이방이나 소그룹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다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으로 진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을 보이거나 안아주었을때 거부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경우 그러한 행동에 대해 후하게 칭찬해 주세요...
 
유사랑 wrote :
>같은 교회를 다니는 아이가 걱정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살된 여자아이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누가 자기를 아는 체하는 것만으로도 신경질적일 때가 많습니다.
>00야 하며 이름을 부르면 소리를 지르며 짜증을 냅니다. 부르지도 말라는거죠.
>아주 기분 좋을 때를 제외하고는 안아주기도 힘들구요
>자기 물건에 대한 집착은 도가 지나칩니다.
>4살이지만 어디가서든 자기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한번도 없습니다.
>다른 아이를 그 집에 한 번 데려가면 그 아이는 쫓아다니면서' 내꺼야 내꺼야, 만지지마' 하며 못만지게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어렸을 때 엄마가 바깥출입은 거의 없이 집에서 둘이만 보냈다고 합니다.
>곁에서 보면 아이가 정상이 아닌데 어떻게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
>앞으로 유치원같은 공동체 생활을 하려면 보통일이 아닐 듯 싶어서요.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3/06/29 일 22: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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