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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320
이름:손님 ☞ 아이때문에 맘이 너무 아파서요..답변좀.. 읽음:3939
현주아빠 wrote :안녕하세여..
교육자료 찾다가 여기 들렀는데..
이글을 읽고 넘 마음이 아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녀입니다.제가 현주 아버님 어머님께 도움이 될진 잘모르겠지만.
제가 아동출판사에 취직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고 감이 글을 올립니다.
시간이 없다구요?그건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퇴근이나..출근하기전에 30분만이라도 투자하시면 그게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데요.
아이는 생각하는 능력이 미숙해서 보이는데로 받아드리죠.
"곧 부모가 스승이 되는거죠."
아이는 보이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습성있어
부모님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게 되있습니다.
아이 정서나 언어능력,두뇌발달은 0(태교)세~6세가 가장왕성해요.
그때 그 시기를 넘으면 쇠퇴하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많이 신경써야합니다.
특히 언어능력은 14세이후에  소멸된다고 하거든요.
아이에게 사회성을 기르기에는 놀이가 가장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엄마와 아이와 입장을 봐꿔서 엄마놀이를 해보세여?
그럼 현주는 엄마가 되어 현주어머님이 현주에게 대해 왔던 엄마의모습 그대로 따라할것입니다.
그만큼 현주눈에 보여왔던 엄마의 모습이 머리속에 있기 때문에
현주어머님께서도 많은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엄마놀이..유치원선생님놀이~!등등 많이 해보시구.
아이에게 질문할기회도 많이 주시면 좋아요?
예를 들면 아이가
"엄마? 나비는 왜 날아다녀??"
이렇게 물어볼때 보통어머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죠.
"날개가 있어서"~~
이럴때 어머님께서 대 물으시면 좋아여~~!
"왜일까???하고.
항상 아이가 질문할때 되물으면 아이가 생각하거든요,,
그때 상상력! 창의력!
무지 향상됩니다..
그질문에 아이가 생각하다 모를경우 어머님~~이렇게 대답하면 어떨까요?
"나비는 꽃을 사랑해요~~꽃과함께 하라고 천사가 날개를 선물했데요~~!"
이렇게 과학적지식이 아닌..창의적 언어로..말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클래식을 많이 들려주는것도 좋아요,
잘때나..엄마와 함께하는 놀이 시간에 놀이 배경으로 들려주시면.
정서..인성.청각향상,뇌발달에 무지 좋아요~
현주어머님.아버님..힘내시구여...시간없다고 무신경하지마시구~~항상 아이에대한 관심을 주세요,
대화를 많이 하시는게 정말 좋아요.
유치원 갔다왔을때.
"뭐배웠니?"
하는것보단
"선생님께 오늘은 어떤 질문을 했니?"
"친구와 어떤 놀이를 했니"
이런 대화하는것도 좋구요.
항상 아이의 질문에 대묻는게 언어 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니까..
그 정확한 대답을 원하지마시구~!
"너는 왜그렇게 생각하니?"
하고 아이에게 생각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세여~~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여..
행복하시구여,,,이번 주말에 가까운 공원에 현주와 소풍가시는게 어떠세요?~~^^
 
 
 
 
>31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에 며칠 보내고 있는데...아침에 아이가 너무 가기 싫어합니다...
>일어나자 마자 유치원 안가겠다고 데굴데굴 구루고 울어댑니다...
>처음 이틀은 아이엄마가 같이 가서 교실밖에서 얼굴을 보이고 있으니 그럭저럭 놀았는데...
>다음날부터 어린이집까지 같이가기만 하고 몰래 빠져나온 다음부터는...하루종일 울었답니다...
>어제오늘두 마찬가지구요...
>이제 5일째 되는데....
>어린이집가서 꼭 지엄마가 같이 있어야 되구...없으면 엄청 울어댑니다...
>집에서 잘가리던 소변도 바지에다 보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말씀이 아이 욕심이 다른아이에 비해 많다하시더라구요..
>맞벌이 부부라 외갓집에서 커서....저희가 보기에도 양보심이 아주 많이 부족한거 같애요...
>아직도 낯가림도 엄청심하구요...
>집에 제 친구들이 오면 그렇게 까불던애가 구석에서 말한마디 않고 꼼짝도 안해요...
>이럴수록 사회성을 길러주고 싶고..또 맞벌이란 상황때문에 어쩔수 없이 보내야할거 같은데...
>이젠 할머니하고만 놀기엔 애가 너무 심심해하거든요....
>우리부부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전 애나 집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구요...
>다른애들처럼 집에서 엄마랑 같이 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이거 어쩌면 좋을까요?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3/05/03 토 19: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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