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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237
이름:부암아트 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 - 유아 음악회 읽음:5003
■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유아음악회
  2003년 3월 20(목),21(금) 1일 2회공연-(오전 10:30, 오후3시 ) 부암아
트홀
 주      최 : (주)부암아트
 후      원 : 문예진흥원
 공연일시 : 2003년 3월 20일(목), 3월 21일(금)
                 1일2회공연 10:30, 15:30
*2003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금요일 1일 2회 공연 됩니다.
 단 주최측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장소 : 부암아트홀(자유석)
회 원 권 : 10,000원, 단체관람시 20%할인
                 티켓파크 www.ticketpark.com 1544-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문의처 :391-9631,396-6664  www.buamart.co.kr
 
연주단체 소개 -발광
1999년 12월에 결성된 타악 그룹 '발광(發光)'은 단원 모두가 음악대학에
서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이름에서 나타나듯 어두운 곳에서 빛
을 발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탄생된 팀입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음악적인
시도를 통해 타악음악의 장르를 새롭게 개척해 나가며 다양하고 새로운 형
태로의 타악기의 저변을 확대시켜 나아가고 있다.
발광의 연주는 힘차고 웅장한 타악음악의 영역으로 관객들을 안내하며, 관
객과 함께 호흡하고 연주에 직접 참여시키는 연주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들을 이용하여 새롭고 독특한 리듬을
창조하고, 그 속에서 전문성에 가려져 있던 클래식 타악기 특유의 선율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접목시켜 새로운 음악으로서의 시도를 하는 특징을 가
지고 있다.
 
기획의도
기존에 있어왔던 다른 유아음악회와는 달리 음악을 들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타악기를 이용하여 함께 참여하는 음악교육적인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타악기는 유아 음악교육에서 가장 기본적인 악
기로 사용되고 있는 악기군으로 음률악기, 리듬악기, 효과악기, 특수악기
등 많은 종류의 악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각종 리듬악기와 음률이 있는 타악기뿐만 아니라 소리
가 나는 것이면 무엇이든 악기로 사용한다. 타악기와 책상, 스푼, 포크 등
의 생활용품과 사람의 신체를 이용하여 음악회를 구성하였으며 각각의 주
제에 따른 설명과 연주가 병행되어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타악의
가장 기본적인 특성인 두드림을 통해 보다 친숙하게 타악에 대한 이해를
갖게 하려 한다. 또한 자칫하면 지루해지고 산만해질 수 있는 음악회를 재
미있는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미해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하였으며, 연주
회 중간에 작은 효과악기를 아이들에게 나눠주어 함께 연주하는 순서를 만
들어 좀더 참여적인 음악회를 만들었다.
2002년 문예진흥원의 후원으로 가진 6회의 유아음악회는 언론의 찬사와 학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은 바  2003년 3월부터 12월까지 상설
로 공연을 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장난감 교향곡[ Kindersymphonie ]
                 - 레오폴트 모차르트[ Mozart, Johann Georg Leopold ]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하이든이 작곡한 것으로 전해 온 교향곡으로 최근에
이르러 이는 하이든이 작곡한 것이 아니라 잘츠부르크 대사교의 궁정음악
가였던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778년경의 작품으로 여느 교향곡과는 다르게 내용이 무겁지 않고, 장난감
악기가 많이 사용된 데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마림바와 여러 효과타악기를 이용해 편곡하여 연주한
다.
 
*고장난 시계 [The Syncopated Clock]
                  - 르로이 앤더슨[Anderson, Leroy]
 
미국의 현대작곡가인 르로이 앤더슨[Anderson, Leroy]이 시계의 똑딱거림
을 효과타악기를 이용하여 작곡한 곡으로 경쾌하고 재미있는 곡이다.
 
*Lunch Time
 
식탁 위에서 일어날수 있는 헤프닝을 음악으로 만든 곡. 포크와 스푼을 이
용하여 리듬을 연주하며 왈츠의 음악과 함께 흥겹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
는 곡이다.
 
 
*다함께 동요
 
아기염소, 솜사탕, 작은 동물원 등의 동요를 연주하고 유아들과 함께 노래
도 부르고 재활용품으로 만든 악기인 작은 쉐이커도 배워본다.
 
*아기파이프
 
PVC파이프를 이용하여 만든 곡이다.
 
*Three Beat
 
3명의 타악주자가 드럼 세트의 반주에 맞춰 한개씩의 드럼을 가지고 연주
하는 곡으로흥미롭고 비트가 강한 연주를 한다.
 
*캉캉[Can-Can]
                  - 오펜바흐 [ Offenbach, Jacques ]
 
프랑스의 대표적인 오페라부파의 작곡가 오펜바흐가 작곡한《천국과 지옥
(지옥의 오르페우스) Orphe aux enfers》에 들어있는 무곡이다.
 
*영화음악 메들리
 
스팅, 인어공주, 시스터 엑트등의 우리 귀에 낮익은 영화음악들을 메들리
로 만든 곡.
 
답변이 없습니다. 시간: 2003/03/17 월 1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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